제3대 너울반 학생회
당신의 삶을 조각할 물결,
[파도]
~ 2026. 11. 30.
송서연(언어 25), 이승헌(계열 25)
제2대 너울반 학생회
바람 타고 퍼져나갈 우리의 무늬,
[물결]
~ 2025. 11. 30.
박준영(언어 23),
조유선(역사 24)
일신상의 사유로 부학생회장 사퇴
초대 너울반 학생회
너울을 파도로 만드는 힘,
[바람]
~ 2024. 11. 30.
박지오(철학 22),
박준영(언어 23)
인문대학 학생회장단 선거 참여로 인한 부학생회장 사퇴